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이 뮤지컬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던 여학생이 친구들과 서로 이해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야기를 통해 금융의 개념과 신용의 중요성, 미래위험에 대비한 보험의 기능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금감원은 앞으로 지방소재 중·고교를 중점적으로 찾아가 이 뮤지컬을 공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방 청소년들의 문화갈증을 해소시키면서 학교 친구들과의 우정을 키우고 금융의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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