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농협생명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NH농협생명 인터넷 사이버창구와 NH농협손해보험 인터넷 사이버창구를 통한 업무가 중단된다. NH농협은행의 자동화기기, 인터넷 뱅킹, 스마트 뱅킹, 텔레뱅킹 내 보험거래도 제한된다.
농협생명은 금융거래 일시 중단에 따른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고지 및 영업점 내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업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NH농협생명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신보험 시스템 프로젝트는 최상의 IT기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총 15개월 동안 진행됐다.
농협생명은 "오는 21일 공식 오픈되는 이 시스템을 통해 고객 중심의 통합 체계 구현으로 최상의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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