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국투자금융지주가 편입한 키아라 캐피탈 II의 지분은 100%(8070만주)다.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이와 관련해 "해외 자회사 신규설립에 따른 출자이며 편입일자는 당사의 출자금액 납입일 기준"이라면서 "출자금액 납입 후 관련규정에 따라 감독당국에 자회사 편입신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로 인해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자회사 총수는 6개에서 7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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