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8.28부동산대책 발표이후 매매시장이 들썩거리고 있다. 건설사들도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아파트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28 부동산 대책이후 주택시장의 흐름이 개선돼 분기 기준으로 2년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는데 전세품귀현상의 해결을 위해 매매시장으로 수요자들의 눈을 돌리려는 정부의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주택거래량도 조금씩 증가하고 있고 서울시의 주택거래량(신고기준)은 전달보다 증가했다. 이렇게 주택거래량이 증가세를 보이는 만큼 가계대출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주택구입을 희망하면 자연스레 아파트구입자금대출에 눈이 가게 마련인데 주택구입자금대출과 자가담보대출의 금리가 상이하니 집을 계약하기 전 자신의 대출이자부터 확인하는 것이 현명하다. 하지만 은행마다 우대금리나 가산금리의 기준이 달라 섣불리 선택했다간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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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및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상품도 각양각색이고 자신의 선택사항에 따라 금리도 많이 달리지기 때문에 인기인 것이다.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 ‘뱅크아이’(http://www.bank-i.co.kr)같은 경우는 은행이나 정식상담사와의 제휴로 금리비교 서비스 전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고 한다.
또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은행별 아파트 담보대출, 빌라 담보대출, 전세자금 대출, 오피스텔, 경락잔금대출, 햇살론 등의 대출금리를 무료로 비교할 수 있으며, U-보금자리론, 근로자서민 주택담보대출이나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대출 같은 정부지원 상품에 대한 정보안내도 제공받을 수 있으니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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