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BC카드는 이강태 사장이 신용카드 업계 최초로 안전행전부로부터 장관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장은 제 68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해 경찰업무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유공경찰관에게는 표창장, 민간인에게는 감사장이 각각 수여된다.
이 사장은 ▲ 신용카드 범죄 관련 일선 경찰관 교육 ▲ 경찰청 사이버교육 컨텐츠 제작 지원 ▲ FDS를 활용한 신용카드 범죄 예방 등의 공로가 인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 서초동 소재 BC카드 사옥에서 감사장 전달식에서 이강태 사장은 경찰청 지능범죄수사과 김헌기 과장에게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이날 이 사장은 “BC카드를 대표해 감사장을 수여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찰청과의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이 안전하게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