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계약 직원들의 6급 행원 전환은 내년 1월 중 이뤄진다. 이들 직원의 5급 등 상위직급 승진도 내년부터 시행된다. 기타 세부사항은 후속논의를 통해 노사합의로 정하기로 했다.
외환은행의 무기계약 직원은 영업점과 본점의 로즈텔러와 별정직원 등 약 2000여명 규모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