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은 4일 투자자를 위한 재무 ’힐링’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증권교육센터 11월 커리큘럼으로 오는 11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동안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10층 이트레이드증권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투자자에게 힐링이란 어떤 의미인가 ▲돈 버는 투자자는 어떻게 다른가 ▲부자가 되기 위한 나만의 전략세우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재무설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조경만 원장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은 이트레이드증권 HTS(씽큐) 및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되며, 교육 가능인원은 선착순 4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