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본인의 성장과 인생을 진솔하게 밝힌 작가 신경숙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른 가운데 서점가에서는 그녀의 작품과 관련된 이벤트를 발빠르게 준비했다.
베스트셀러 ‘엄마를 부탁해’의 인세가 20억원에 달한다고 밝힌 만큼 그녀의 작품에 대한 관심이 남다를터,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출판사 문학동네와 함께 1990년 <겨울우화>부터 2013년 신작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등의 작품을 한데 모아 소개하고 할인 및 적립금 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기간은 이달말일(11월30일)까지이며, 각각의 이벤트마다 준비된 상품이 소진되면 이벤트도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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