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19일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경영정상화를 위해 11월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허가를 받아 매각주간사로 한영회계법인을 선정하고 인수합병(M&A)을 추진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했다.

이어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대로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재공시 예정일은 12월18일이다.
 
머니위크 정혜선 기자 jhs0125@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