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은 녹십자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흑자전환할 것”이라면서 “WHO 산하 범미보건기구의 남반구 계절 독감백신 입찰에 대한 수주도 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한유화는 “주력사업인 PE/PP 스프레드가 2014년 추가 개선이 기대되며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며 “내년 3분기에 EG/EO 증설이 완료될 경우 연간 영업이익 추가 발생으로 기업가치 역시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유아이엘은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으로 3분기 매출액이 직전분기보다 정체되지만 수익성은 개선될 것이며 3분기 중 베트남 제2공장이 완공돼 현지 생산능력도 2배로 확대될 것”이라며 “스마트폰 부품주 중 가장 낮은 2014년 예상 실적 기준 PER기록하며 가격 메리트가 부각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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