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실시되는 캠페인에는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과 임원 100여명이 직접 참여해 고객 보험금 찾아주기에 나서고 있다.
상속인 보험금과 유효계약 휴면보험금은 고객들이 보험사로부터 지급받을 수 있는 보험금임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보험금을 찾지 않는 휴면보험금이다. 2013년 11월 현재 4000여건에 이른다.
동부화재는 또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을 직접 방문해 면담을 갖고 휴면보험금을 적극 지급함으로써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계획이다.
↑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이 직접 고객을 만나 휴면보험금을 찾아주기 위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제공 = 동부화재)
김정남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감동을 실천하고 서비스를 차별화하기 위해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것”이라며 “신속하고 정확하게 경영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화재는 지난 2004년 우수고객 방문을 시작으로 ‘고객 바로 알기’를 실천하고 있다.
2011년에는 불만 고객, 2012년 장기 미접촉 고객을 방문했으며 올해에는 상속인 보험금 찾아주기와 유효계약 휴면보험금 찾아주기 캠페인으로 확대 발전시켜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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