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 공연 <겨울이야기>는 올해 네번째 맞는 겨울시즌 송년공연으로 다양한 규모와 장르의 아티스트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디바 웅산(24일)을 비롯해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팝 재즈 그룹 윈터플레이(25일), 클래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오케스트라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31일)가 겨울밤 재즈와 클래식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31일 오후 11시부터 공연되는 모스틀리 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꿈의숲 1박2일 제야음악회>로 선보여 음악과 함께 새해를 맞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2명의 성악가와 약 35명의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클래식 음악을 잘 모르는 대중들도 쉽고 부드럽게 듣고 즐길 수 있다.
12월24, 25, 31일.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1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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