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온라인 인문학 서비스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광화문 읽거느)에서 맞춤형 인문학 콘텐츠를 추천해 주는 이벤트를 1월14일까지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이벤트는 재미있는 인문스타일 테스트를 통해 링컨, 스잡스, 유재석, 세종대왕 등 자신과칭되는 유명인사를 알아보고 어떤 스타일인문학이 자신에게 맞는지 추천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여행상품권과 인문학 콘텐츠 자유이용 포인트 지급 등의 경품이 지급된다.

이번 이벤트는 교보생명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인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최근 인문학이 각광받고 있지만 다가가기 쉽지 않은 게 사실”이라며 “‘광화문 읽거느’를 산책하듯 인문학을 맛보는 디지털 문화공간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화문 읽거느’는 2000여권의 책을 볼 수 있는 ‘e북 관’과 명사가 추천한 책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돌려 는 ‘북크로싱’ 등 다양한 인문학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종의 디지털 문화 놀이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