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SK카드는 대표 체크카드인 ‘메가캐쉬백 체크카드’ 가입고객이 300만명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2011년 탄생한 메가캐쉬백 체크카드는 결제금액의 약 1%에 해당하는 ‘현금 캐쉬백’과 ‘OK캐쉬백 멤버십’을 통합한 ‘메가캐쉬백’ 브랜드로 3년 동안 매년 밀리언셀러를 기록, 출시 33개월만에 300만을 돌파했다.

이 카드의 인기비결은 1년마다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인 점을 들 수 있다.


여기에는 상품기획 단계에서부터 하나은행과 하나SK카드의 협업이 주요했다.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캐쉬백 서비스는 물론 하나은행 ATM 인출수수료 면제 등 하나은행 주거래 고객을 위한 혜택을 높여 상품력을 강화했다.

특히 올해 3월 출시된 ‘메가캐쉬백 시즌3’ 상품인 ‘메가캐쉬백 더 드림 체크카드’의 경우 기존 현금 캐시백과 OK캐쉬백 멤버십 이외에 CU편의점, 옥션, G마켓 등 국내 편의점과 온라인쇼핑 1위 기업들의 멤버십을 추가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선보인바 있다.

한편 하나SK카드는 메가캐쉬백 체크카드 300만 돌파를 기념해 이달 말일까지 343명을 추첨해 던킨도너츠 1만원 기프티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