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돌봄의 가족기능 강화, 건강가정사업 적합성, 전국 센터로 확대 및 보급 가능성, 예산 대비 효율성, 창의성 등 5개 심사 항목에서 전국 최고 평가를 받았다.
‘아빠!가치家’사업은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 월 1회 지정한 토요일에 초등학교 4곳(연인원 257명 참여)에서 12개 가족가치(사랑, 건강, 유머, 존중, 보람, 전통, 평등, 예의, 책임, 용기, 나눔, 감사)에 대해 토론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도구로 초콜릿 만들기, 건강한 차 만들기, 전통 시계 만들기, 가족 역할극 등을 진행했다.
서선희 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아빠! 가치가’사업은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가족문화체험에서 끝나지 않고 가족 안에서 이뤄지는 전통, 건강 등 12개의 가족가치를 발굴·접목해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 차원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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