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 용두동 장모씨(여.77) 집 앞에서 김장학 광주은행장(윈쪽 두번째)과 신입직원 20여명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이날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등에 총 1000만원 상당의 연탄 및 전기장판, 이불 등 보온 용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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