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하늘 편안한 땅 - 낙천안토(樂天安土)>는 하늘을 경건하게 부르고, 신과 함께 격의 없이 놀고, 신에게 감사하며 아름답게 보내는 형식으로 국악과 다양한 전통 공연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로 풀어낸다.
이번 신년음악회에는 미래의 국악을 이끌 젊은 국악인들이 대거 출연해 관객들과 어우러지는 무대를 만든다. KT올레 광고모델로 더욱 유명해진 송소희가 서울시국악관현악단과 함께 경기민요를 엮어 경쾌한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더불어 국악밴드 고래야가 새로운 국악 무대를 꾸미고, 여성 줄타기의 일인자 박지나와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가야금 수석 이주은이 실내극장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줄타기와 연주를 선보인다.
1월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1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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