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광주·전남지역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3년 12월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 동향’에 따르면 거래량은 2억4625만주로 전월 3억690만주에 비해 19.76%(6066만주), 거래대금은 1조5643억원으로 전월 1조9569억원에 비해 20.06% 각각 감소했다.
 
순매수량은 392만주로 전월 872만주에 비해 480만주 감소했다.
 
지역 투자자들이 전체거래에서 차지한 비중은 거래량의 경우 2.20%(11월 2.29%), 거래대금은 1.46%(11월1.60%)로 전월대비 약간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동양, STX, 우리종금, 벽산건설, KODEX레버리, 미래산업 등 순이었으며,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KODEX레버리, 삼성전자, 벽산건설, SK하이닉스, 현대차 등이었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스포츠서울, 터보테크, 태창파로스, 오성엘에스티, 매커스 등 순이었고,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셀트리온, 안랩, 다날, CJ E&M, 웨이브엘렉트로,  SMEC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