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은 원익머트리얼즈에 대해 “삼성전자 중국 시안공장 설비증설 및 공정전환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2014년 1분기 고객사 양산 시작에 따라 특수가스 수요도 점차 증가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중장기적으로 점진적인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4분기 말레이시아법인 타이탄 실적이 회복한 가운데 본사 및 영국 자회사 실적은 감소했다”며 “올해 본사 올레핀사업에서 25~30%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제품별로는 2~3분기에 EG와 부타디엔 회복과 함께 실적 레벨업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지엔씨에너지는 “비상용 발전기분야 국내 1위인 지엔씨에너지는 25년 업력의 발전설비 시스템엔지니어링 전문업체로 전력 공급 이슈로 데이터센터 등 IT분야의 비상전원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주목된다”며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 일환으로 진행 중인 바이오가스 발전사업의 성장성이 올해 더욱 커질 전망이라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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