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은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공판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해 12월18일 개봉한 이후 3일 만에 100만, 5일 만에 200만, 7일 만에 300만, 10일 만에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그리고 개봉 17일만에 관객 수 739명을 기록했다.
이는 21일 만에 700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 <7번 방의 선물>(최종 관객수 1280만)과 <광해, 왕이 된 남자>(최종 관객수 1231만)보다 빠른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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