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올해 채용한 신입직원 중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이 4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감원은 올해 신직원 합격해 임용식개최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용된 인원은 총 55명이었다.


이 중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자격증을 가진가 22명으로 전합격자의 44%를 차지했다. 여성합격자의 비율은 14명로 28%를 나타냈으며 지방 합격자는 6명으로 12%를 기록했다.

또한 대졸이 50명, 고졸이 5명이었으며 이번 채의 경률은 6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이번에 채용된 신입직원들은 5주간의 연수를 거쳐 다음 달말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