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대학생들이 실무 마케팅 기획부터 광고영상 제작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학생 마케터들은 현재 업계에서 활약 중인 마케팅 전문가들과 멘토링 및 특강을 통해 온라인영상 제작 및 마케팅 노하우를 전수 받고 예비 마케터로서 경험을 얻게 된다.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16명의 대학생 마케터들은 향후 7주간 미에로화이바, 프링클, 마이녹실S, 나또밸런스정 등 현대약품의 브랜드 홍보를 위한 마케팅 활동의 기획부터 실행단계까지 직접 참여한다.
특히 JWT애드밴처, 후크필름앤바이럴 등 광고, 바이럴 마케팅기업의 후원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한 교육 프로그램이 병행돼 보다 전문적인 영상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경험하게 된다.
발대식은 실무 마케팅 현장 경험을 지원하는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의 기획 취지를 살려 유스트림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대약품은 이번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에 직접 접목할 수 있는 참신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발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석봉 현대약품 상무는 “이번 10기 마케터들이 현업에서 활동하는 실무자들도 생각하지 못한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와 재능을 숨김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마케터 활동을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열정적인 20대의 한 페이지로 추억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