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품시장의 트렌드는 단연 ‘중위험·중수익’이었다. 이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신한금융투자의 전략적 자산배분형 랩어카운트인 ‘신한명품 오페라 랩’은 대표적인 중위험·중수익 상품이다.

이 상품은 지난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3 THE PROUD'에서 주목받는 신상품에 선정됐으며, 출시 이후 1850억원이 판매됐다.

‘신한명품 오페라 랩’은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해 국내주식 및 채권, 해외주식, 해외채권, 대안자산, 유동성 등 다양한 상품에 투자한다.
‘신한명품 오페라 랩’ 중 대표 라인업이라고 할 수 있는 ‘오페라 2.0’은 투자자의 위험선호도에 따라 ‘시중금리+∝’(G1), ‘중위험 중수익’(G2), ‘수익추구’(G3)의 세 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각 유형에 따라 5~9%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재신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신한명품 오페라 랩’은 다양한 투자자산을 활용해 최적의 자산배분과 안정성·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이라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신한명품 오페라 랩’은 저금리·저성장 시대의 현명한 투자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315·31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