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는 1초에 127잔의 커피를 판매하고, 비자카드가 지금까지 발급한 카드를 한줄로 늘어놓으면 지구를 4바퀴 반이나 돌 정도에 이른다. 또한 전세계 인구 10명 중 9명은 구글에서 인터넷 검색을 한다.
'글로벌 그레이트 컨슈머'는 세계 경제가 저성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글로벌컨슈머랩어카운트’는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소비시장에서 성공한 15~20개 선진기업을 집중 발굴해 투자한다.
글로벌 대표 IT기업 구글이나 아마존, 카드 회사인 비자와 마스타카드,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등이다. 해당 기업은 우리에게도 친숙할 뿐만 아니라 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수익률은 높다.
펀드를 통해서도 투자 가능하다. 대표적인 상품은 ’미래에셋 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펀드’다. 이 펀드의 최근 1년 수익률은 33.24%, 설정 이후 수익률은 51.48%(1월13일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315·31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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