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은 지난해 투자 수익률을 검증받은 'KTB스타셀렉션증권자투자신탁[주식]'을 2014년을 빛낼 '스타상품'으로 꼽고 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KTB스타셀렉션펀드 ClassA' 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최근 3년 수익률이 9.15% 이며, 국내 주식형펀드와 성과 비교 시 상위 8% 성과를 기록했다.
'KTB스타셀렉션펀드'는 국내 최초의 매니저 오브 매니저스 펀드(MoMs)다. MoMs는 동일한 펀드 내에서 과거 운용성과, 스타일별 상관 관계, 시장전망 등을 고려해 각각 다른 스타일의 매니저들이 운용자산을 배분 받아 운용하는 펀드를 말한다.
대형가치 운용은 가치투자 매니저로 이름 난 허남권 신영자산운용 전무, 대형혼합 운용은 이승준 KTB자산운용 상무, 중소형가치 운용은 이해진 한화자산운용 이사, 대형성장 부문은 박건영 브레인자산운용대표가 자문을 맡고 있다. 전체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은 전문펀드투자사인 마루투자자문(구 제로인펀드투자자문)이 맡고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315·31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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