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지적이 현실화되기 전에 자신의 대출이자를 저렴한 이자로 갈아타기 하거나 안정적인 고정금리로 전환을 모색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한 전문가는 대출이자를 줄이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며 특히 현재 대출금리 수준이 예전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자신의 대출이자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만약 신규로 분양받을 때 변동금리의 집단대출로 받았다면 가산금리가 적을 가능성이 높으니 시중에 판매되는 대출의 가산금리와 자신의 대출의 가산금리와 반드시 비교해 봐야한다고 조언했다.
보통 대출금리는 가산금리와 조달금리의 합으로 적용되므로 가산금리는 변동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변동금리의 대출이라면 가산금리가 적은 것이 유리하다.
또 고정금리의 대출은 고정금리 기간이 중요하다. 대부분 시중은행의 상품들은 일정기간만 고정으로 두고 차후 변동금리로 바뀌는 혼합형고정금리의 상품이 많은데 자신의 상환계획과 부합하는 대출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그런데 은행별로 가산금리나 우대금리의 기준이 달라 자신에게 부합하는 최저금리를 받으려면 어쩔 수 없이 발품을 팔아 은행마다 상담을 받아야 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이에 최근에는 담보대출도 신용대출처럼 온라인을 통해 맞춤형으로 알아볼 수 있게 하는 금리비교서비스 업체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라고 검색하면 금리비교 서비스를 여럿 업체를 확인할 수 있는데, 불과 2~3년 전만 해도 서너 개 업체에 불과하던 것이 수요가 늘면서 업체 수도 증가했다.
한편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 ‘뱅크아이’(http://www.bank-i.co.kr)에서는 은행별 아파트 담보대출, 빌라 담보대출, 전세자금 대출, 오피스텔, 경락잔금대출, 햇살론 등의 대출금리를 무료로 비교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이자율을 계산 할 수 있는 대출 이자계산기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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