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대란 이틀째인 21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내 롯데카드 센터에서는 전날보다 더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번호표조차 발급 되지 않아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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