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21일부터 24일까지 본점 인력 2600여명 가운데 1000명을 영업점에 투입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국민은행은 본점 부서에서 팀장급 이하 직원 대부분이 오늘부터 영업점에 파견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후에도 고객이 많이 몰릴 경우는 사무소장 판단하에 자정까지 업무시간을 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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