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 발행액은 특수금융채가 61조5222억원을 기록했으며, 금융회사채(60조5245억원), 일반특수채(58조5455억원), 일반회사채(48조8234억원), 양도성예금증서(CD)(22조1194억원) 등의 발매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산유동화회사(SPC)채(21조3232억원), 국민주택채(10조4870억원), 파생결합사채(9조2751억원), 지방공사채(7조8602억원), 지방채(4조4171억원), 유사집합투자기구채(60억원) 등의 순으로 발행됐다.
이외에 CD 등록발행액은 2012년보다 91.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CD 발행액이 늘어난 것은 정부가 코리보(KORIBOR)와 코픽스(COFIX)가 정착할 때까지 CD금리를 지표금리로 활용하라고 주문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