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마지막 날인 1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양방향 부분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정체구간은 판교-구리- 일산방향은 ▲남양주 승용차 관련 고장처리로 1km 정체 ▲통일로진출로 차량증가로 인한 정체 ▲서운-송내 6km정체 ▲도리분기점-조남분기점 2km정체를 빚고 있다.


판교-일산-구리방향은 ▲조남분기점-도리분기점 2km정체 ▲소래터널-송내 5km정체 ▲노오지분기점-김포요금소 2km정체 ▲통일로진출로 3km정체 ▲송추진출로 1km정체 ▲구리요금소-상일 5km 정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