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시 현재 107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역외 NDF 환율 등을 반영해 전 거래일보다 0.9원 내린 1077.0원으로 출발했다.
미국의 2차 양적완화 축소로 급등했던 지난 3일 이후 3거래일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화는 5일(현지시간) 미국 민간고용 지표 부진 등으로 인해 약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 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ICE달러 인덱스는 81.054로 전 거래일의 81.120보다 하락했다.
한편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57.97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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