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금융 순이자마진(NIM)은 전년대비 0.19%포인트 감소한 1.94%를 기록했다.
하나금융의 총자산은 2012년보다 18조원 증가한 368조원을 나타냈다.
주요 계열사인 하나은행의 지난해 당기순익은 전년대비 1600억원 증가한 7341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외환은행의 지난해 당기순익은 전년보다 2687억원 감소한 365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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