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보 = 강릉 정인용
강원 영동지역에 6일부터 최고 1m에 가까운 '눈 폭탄'이 쏟아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강원 영동지역과 동북 동해안에 특보가 발효 중이다.

오전 3시를 기준으로 속초 65.5㎝, 대관령 59.2㎝, 울진 12.7㎝, 철원 6.8㎝, 원주 6.0㎝, 울산 4.1㎝, 서울 4.0㎝, 진부령 106㎝, 미시령 102㎝, 강릉 91㎝ 등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다.


강릉의 한 아파트도 폭설로 인해 주차장 차량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