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가 주택 및 일반·공장물건의 위험에서부터 사업주와 종업원의 상해 및 운전자 비용까지 보장하는 ‘The큰성공 재물보험’을 10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주택과 일반·공장물건에 대해 화재손해 및 화재배상책임을 기본계약으로 한다. 여기에 재물(사업장, 사업주 주택), 배상(영업활동, 사업주개인), 상해 및 비용(사업주, 종업원, 가족) 등 4가지 선택계약으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차량정비업자시설소유관리자배상책임, 과실치사상벌금, 6대가전제품고장수리비용 등 3가지 신규담보를 포함해 총 53가지 특약으로 설계가 가능하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사업장에서부터 주택과 사업주, 종업원과 가족들에 대한 담보까지 확대해 재산손해, 배상책임, 휴업손해, 각종비용손해, 신체손해, 상해, 운전자비용까지 모든 위험을 하나의 보험증권으로 가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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