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기획재정부
현오석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가계부채를 한국 경제의 대표적인 위험요소로 가계부채를 지목했다.
21일 현오석 부총리는 호주를 방문해 블룸버그통신인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현 부총리는 가계부채를 한국 경제의 대표적인 위험요소라고 밝혔다.

그는 “가계부채내수 회복을 저해하 저소부담준다”며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부채 구조를 단기, 변동금리 위주에서 장기, 고정금리로 바꾸는 방안은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오석 부총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차 호주에 머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