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구미 산불 현장에는 헬기 5대와 소방공무원 및 인근 지역 공무원 600여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직까지 도리사에는 불길이 번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강한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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