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JP모건에서는 장기물 채권매수포지션의 청산을 권유하는 보고서가 시장에 알려지면서 외국인들의 순매도를 이끈 것으로 파악된다.
한 관계자는 “현재 시중금리가 하향세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미국의 경제지표가 나아지고, 금리도 상승압력을 받게되면 시중금리(한국은행기준금리, 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가 하락에 제한을 받고, 올라갈 수도 있다” 고 전망했다.
이렇게 국내 기준금리가 인상될 우려가 있을 때에는 가계대출(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신용대출 등)을 이용 중인 소비자들은 금리가 오르기 전에 이자싼 곳, 최저금리은행으로 갈아타기를 하려 드는 것이 당연지사.
이런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이자싼 곳’, ‘최저금리은행’을 찾으려는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를 활용한 성공적인 갈아타기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한다.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토탈뱅크'의 관계자는 “저렴한 금리로 주택을 담보로 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 이라며, “직장을 다니거나, 가게를 운영하는 등 일을 하다보면 은행을 이용하기도 힘들고, 담보대출을 판매하는 은행이나 보험사의 수도 많다보니 금리비교를 위해서 일일이 방문하거나, 상담받기 힘든데 반해, 금리비교서비스는 한 번에 여러 은행과 보험사의 담보대출금리를 비교해 최저금리은행을 가장 빨리 찾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 같다” 고 설명했다.
이어 "토탈뱅크의 금리비교서비스는 대출금리만 비교해주는 것이 아니라, 전문상담원이 고객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조건(대출상환기간, 대출상환방법, 중도상환수수료율, 대출비용 등)을 찾아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금리비교사이트를 이용했던 한 이용자는 “신혼부부라서 아파트담보대출을 처음 문의하는데, 나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았고, 은행도 많고, 주택구입자금대출(디딤돌대출, 아파트매매잔금대출, 분양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 전세자금·전세보증금대출 등 상품종류도 많아 제대로 비교해보지 못하고 선택하게 되면, 자칫 생각보다 많은 이자를 몇 년 동안 지출해야 할지 몰랐는데, ‘토탈뱅크’와 같은 금리비교사이트를 이용해 큰 도움이 되었다” 고 말했다.
이용자들은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 등의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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