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에 접어든 이번 강좌는 기본공구의 이해, 자전거 바퀴 탈부착, 타이어 빼기, 펑크의 이해, 체인 끊어짐 대처법, 기타 상황 대처법 등 자전거 이용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응급정비법을 다룬다.
강좌는 오는 18일과 20일 이틀 동안 서울 잠원동 소재의 바이클로아카데미에서 열린다.
직장인들의 업무시간을 고려해 강좌를 저녁 7시30부터 두 시간 가량 배치했다. 이번 강좌 역시 비영리 교육기관 취지를 살려 전 과정이 무료다.
참가자는 총 16명이며, 15일까지 <a href="http://www.biclo.co.kr/f_Ridinglife/Notice_View.aspx?MENUID=005001000&BSeq=101&CATE=501&IPAGE=1&Seq=140307001" target=_blank>홈페이지(www.biclo.co.kr)</a>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자가 사정 상 교육에 참여할 수 없을 경우를 대비해 예비 대기자 10명을 별도 모집한다.
교육 참가 및 자세한 내용은 바이클로 홈페이지 또는 전화(3482-2882)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바이클로아카데미는 자전거 관련 창업·취업 희망자와 소상공인들을 위한 컨설팅 및 교육을 목적으로 2012년 설립된 비영리 공익 교육기관으로서, 매장 창업 및 운영의 이론과 실제, 고객 응대법, 자전거 정비, 자전거 라이딩 등을 교육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전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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