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에는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글로벌 자산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김일혁 선임연구원, 그리고 해외증권영업팀의 정지영 대리가 차례로 나와 ‘한국에만 투자하면 놓치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는 ‘해외투자가 필요한 이유’, ‘글로벌 자산시장 전망 및 해외ETF 포트폴리오’, ’실전매매 전략’에 대해 3부에 걸쳐 90분간 진행된다.
이태휘 하나대투증권 해외증권영업팀장은 "지난해 국내의 해외ETF 거래대금이 전년대비 약 50% 증가했으나 관련 정보는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일반투자자들이 쉽게 해외ETF에 접근할 수 있게 업계 최초로 해외ETF 전문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외ETF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투자설명회 참석자에게는 다과와 함께 해외ETF 투자전략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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