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다이렉트가 일관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CI를 변경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AXA다이렉트에 따르면 회사는 기존 한글 슬로건인 ‘다시 쓰는 손해보험’을 AXA그룹의 원문 슬로건 ‘Redefining/Standards’로 변경한다.

AXA다이렉트는 ‘다시 쓰는 손해보험’이라는 한글 슬로건을 사용했으나 AXA그룹의 고객에 대한 의지를 보다 명확히 전달하고 글로벌 기업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3월부터 새로운 CI를 사용한다.


AXA그룹이 전세계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슬로건 ‘Redefining/Standards’는 ‘보험의 기준을 다시 정의하다’는 의미다. 고객들이 보험 서비스에 기대하는 혜택을 새롭게 정의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모습으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AXA그룹의 의지를 담고 있다.

신동희 AXA다이렉트 브랜드관리팀 선임은 “AXA라는 단일 브랜드 아래 글로벌 보험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다”며 “보험 상품 및 판매 채널 등에서 성공 사례를 공유해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신 선임은 또 “이번 CI 변경을 통해 한국시장에서 AXA가 가진 일관되고 고객 지향적인 가진 브랜드 가치가 잘 구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