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사진 왼쪽)과 김백수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사진을 찍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는 13일 광주시청에서 ‘행복한 건강도시 만들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향후 ▲금연환경 조성 등 건강생활실천사업 ▲건강검진 수검율 향상 사업 ▲고혈압, 당뇨병 환자 등록교육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 ▲기타 각종 통계공유 등에 대해 역할을 분담하기로 했다.
 
김백수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담배연기 없는 건강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금연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며, 양 기관은 밀접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광주시민에게 빅데이터를 이용한 평생 맞춤형 통합 건강서비스 표준모델을 제공해 광주가 전국 1등에서 더 나아가 세계 1등의 행복한 건강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