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의 NC백화점 광주역점과 웨이브충장점이 광주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14일 이랜드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13일 NC웨이브충장점에서 광주NC봉사단 출정식을 갖고 사회복지단체 등과 ‘사랑의 장바구니 협약식’을 진행했다.
사랑의 장바구니는 이랜드리테일 임직원들이 매월 생필품을 구입(1가정 5만원 상당)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하거나 대상가정을 지점으로 초대해 쇼핑, 문화행사, 식사를 지원(1가정 7만원 상당)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이랜드리테일은 이번 사랑의 장바구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미자립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등 600여가구에 물품, 쇼핑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편 이랜드그룹은 제1경영이념인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순수익의 10%를 사회공헌에 사용하고 있으며, 임직원들 역시 기부, 자원봉사 참여를 통해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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