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광동제약에 대해 "2014년 삼다수와 비타500, 청심원류 등 안정적인 성장세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현재 2014년 PER은 11.6배로 음식료 및 제약업종 내 평균 밸류에이션대비 저평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NHN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는 "웹보드 규제 불확실성이 완화됐다"며 "신규 모바일게임 출시가 지속되고 있으며, 국내 모바일버전 웹보드게임 출시 기대감도 있다"고 밝혔다.
에스엠은 "EXO의 중국 진출 본격화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동방신기, 샤이니 등 주요 아티스트 음반이 발매 예정인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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