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영국의 천재 여성작가 메리셸리의 동명 소설을 극화시킨 작품으로 창작뮤지컬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우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이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을 맡고 한지상, 박은태가 앙리의 불안정하고 고독한 성격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5월1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2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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