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LG전자에 대해 "보급형·프리미엄급 라인업 확대에 따른 스마트폰 물량 증가 및 LTE비중 확대로 MC(휴대전화)부문의 마진개선세가 나타날 전망"이라면서 "UHD TV 및 보급형 LED TV 출하 증가에 따른 HE(홈엔터테인먼트)사업부의 매출증가 및 수익성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세아베스틸은 "1분기에 특수강 출하량이 신차효과로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이며, 이에 따라 분기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이라면서 "2013년 10월말부터 시작된 외국인 집중매도가 진정될 시점이라 수급부담에서 해소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골프존에 대해서는 "악재가 대부분 노출되었으며, 신사업 기대감이 가시화될 것"이라며 "기존 사업으로도 시가총액 8500억원에 대한 설명이 가능하며, 여기에 신사업 성공시 최대 5800억원의 가치가 추가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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