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 신부들이 선택해야 하는 것들 중 하나는 바로 결혼예물이다. 결혼예물은 부부결합의 신성한 의미를 부여하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준비하는 데, 이에 꼼꼼히 체크하여 진행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예물삽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그 숫자가 적지 않아 마음에 쏙 드는 결혼예물을 고르기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디자인도 다 엇비슷하고, 가격만 비싼 것 같아서 망설여진다"는 올 초여름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김모 씨의 말이 괜한 푸념으로 들리지 않는 이유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예물샵들이 밀집 되어 있는 곳은 바로 서울의 중심인 종로이다. 이곳 종로에는 이른바 '종로예물투어'라는 명명 아래하루에도 수백, 수 천여 명의 예비부부들이 찾고 있다.
그중 브리달메이는 자체 제작 디자이너가 직접 만든 유니크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업체다. 오랜 경력을 지닌 만큼 예물의 퀄리티가 높다고 자부하는데, 입 소문에 많은 예비 부부들이 찾고 있어 브리달메이의 직원들은 쉴 새 없이 결혼예물들을 골라주느라 바쁘다고.
또 종로 자체디자이너 예물샵으로 알려진 꼬모다이아몬드는 '종로 원조' 으로 불러질 만큼 오랫동안 종로에서 예물샵을 운영했다고 한다.
다른 예물샵과 차별되는 두 예물샵의 공통점은 두곳 모두 직접 공장직영운영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두 곳 모두 다양한 종류들이 예물들이 갖춰져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한편 현재 종로예물샵 브리달메이(http://www.bridalmay.com/)와 꼬모다이아몬드(www.comogem.com) 에서는 결혼 예정인 신랑 신부들에게 결혼예물세트 구입고객의 다이아반지를 18k로 업그레이드, 홈페이지 방문예약 5% 할인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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