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지난 22일 ‘2014 신한카드 아름人 고객봉사단’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 신한카드 조성하 부사장은 참석한 고객 봉사단 40여 명에게 일일이
봉사단 위촉장과 봉사단증을 전달했다. 또한 장기간 활발히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수봉사자 8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깜짝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발대식 직후 고객봉사단은 마포 지역 독거어르신 50여 명과 1;1매칭을 통한 ‘짝궁 도시락 데이트’와 어르신의 아름다운 손을 주제로 한 핸드프린팅, 봄맞이 화분 만들기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2014년 첫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08년부터 계속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영주(여·46) 고객은 “신한카드 아름人 고객봉사단에서 어린 자녀와 함께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상대방에 대한 배려의 의미를 가르칠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한카드 아름人 고객봉사단은 지난 2007년 3월 발족 이후 고객 400여 명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올해도 매월 40여 명 규모로 독거노인·장애인·아동·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아름人 고객봉사단은 신한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한카드 사회공헌 포털 사이트 아름人(https://arumin.shinhancard.com)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