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변에서 펼쳐진 자전거 기부라이딩은 이성락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Big Dream’설계사 봉사단 등 250여명이 참석해 덕소에서 양근섬까지 36Km 구간을 자전거를 타고 이동했으며, 장애아동 재활자전거 제작을 위해 1Km당 1000원씩 적립하여 1000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전국 7개 지역(서울,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안산)에서 펼쳐진 힐링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은 임직원의 참여 경쟁이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은 낙후된 사회복지시설의 외벽에 벽화를 그려주는 활동으로,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직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 행사 종료 후에는 사회복지 단체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서울소재 창경궁, 정릉, 효창공원 및 청주, 부산, 제주에서 문화재보호 봉사활동도 동시에 실시했다. 200여 명의 임직원과 자녀들은 잡초제거 등 환경 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자녀에게 문화재의 역사적인 의미도 전달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신한생명은 지난 5일 사랑의 헌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국수나눔 행사,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힐링백 만들기 등 릴레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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