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임원대우FC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자 울산지점 이사대우FC, 슈퍼챔피언 고정희 안산지점 이사대우FC, 최현만 대표이사 수석부회장, 박명숙 희망지점 이사대우FC
미래에셋생명의 ‘2013 미래에셋생명 은퇴설계대상’에서 고정희 이사대우FC가 슈퍼챔피언을 수상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1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했다.

올해 은퇴설계대상에서는 고정희 이사대우 FC가 슈퍼챔피언을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2명이 임원대우 FC 인증패를 받았다. 또한 370여명이 다이아몬드, 골드, 실버 등으로 나눠 수상했다.


고정희 FC는 지난 2005년 미래에셋생명에 입사했다. 입사 이후 한해도 거르지 않고 은퇴설계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으며 재작년, 작년에 이어 올해 3년 연속으로 슈퍼챔피언에 등극했다.

김영자 FC는 FC챔피언, 김수경 매니저가 SM챔피언, 우경순 팀장이 TFC복합 챔피언, 김수경 팀장이 TFC 아웃바운드 챔피언을 수상하는 영광을 가졌다.

최현만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2013년 한해 동안 보여주신 FC 및 영업관리자들의 탁월한 성과에 감사 드린다”라며 “2014년에도 미래에셋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고 고령화/저성장 시대를 맞이한 우리사회와 고객에게 기여할 수 있는 회사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