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도는 콜센터를 통해 상담한 고객의 만족도가 낮은 경우, 해당 고객에게 민원전담부서에서 다시 연락을 취해 상담하고 그 내용에 대한 관련 부서의 검토 결과를 고객에게 안내하는 제도이다. 모든 과정은 3시간 이내에 이뤄지도록 했다.
정종태 ING생명 소비자보호부 상무는 “ING생명이 고객들께 먼저 다가가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고객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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